▩ 평생 누리고 싶은 한 가지 소원
한창 컨디션 안 좋은 날이 계속되다가
엄마의 정성가득한 집밥으로 건강이 돌아왔던 날!
호된 몸살감기 때문에 체력이
뚝뚝 떨어졌었는데 약보다
역시 밥심이 최고인 것 같다.
매일 누리는 것들에 대해선 소중함을 잊는다
언제까지나 누릴 수 있는 게 아닌데,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의 소중함을 우린 잘 모른다
그냥 뚝딱하고 나오는 것처럼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절대로 아님을 절실히 느낀다
아마도 평생 모든 자녀들의 그리움이 대상이 될 엄마 밥!
그렇기에 감사함으로 잘 먹고
좋은 자녀로 효도하는 날을
많이 선물드려야 할텐데...
시간을 붙잡을 순 없기에
지금 함께 하는 시간들을 잘 누리고
기분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어 드리고 싶다
집밥을 다시금 생각해보니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것이구나
맛도 맛이지만 살아갈 맛 나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생각된다
올 해는 더욱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다가오는 설 연휴 가족들과
따스한 집밥 먹으며
즐거운 날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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