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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박 대통령, 검찰 대면조사 결국 거부 역시나 예상대로

푸르른 등대 2016. 11. 28. 16:56



[속보]박 대통령, 검찰 대면조사 결국 거부





수많은 촛불들을 불러낸 박대통령


수많은 언론들도 이제는 박대통령편이 아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이끌려 올바른 보도들이 계속되고


모든 뉴스의 내용들이 오직 최순실, 정유라, 박근혜 대통령과


연결된 그리고 대기업과의 연결고리



어른아이 상관없이 노인들까지


이제는 집회로의 모습을 넘어


한 사람의 결정을 기다리며


첫 눈이 내리는 와중에도 궂은 날씨에도


수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광장에서


어둠을 몰아내는 빛을 내며 함께 했다



방금 전 난 기사에 검찰대면조사 거부로 


나타나는 박근혜 대통령의 성향은


익히 우리가 봐 왔던 전화와 이메일도 있는데


뭐 대면보고 할 필요 있나요? 웃던 그 사람 그대로



국민들의 일상을 포기하게 만들고


학생들의 꿈이 공부로는 도저히 해결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우리가 상식이라고 하는 일과 반대로 일을 하는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을 그 자리에 앉게 했는데


내가 선택하지 않았지만 민주주의란 이름으로 다수의 선택에


청와대에 자리잡은 박근혜는 대통령직을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고


한 개인의 부의 축적, 특혜를 위해 사용했다



그런데도 아직도 미확인 사실로 언론들은 호도하고


인민주의재판마냥 마녀사냥처럼 자신을 괴롭힌다 말한다


4%도 안되는 지지율 그 4%마저도 신기한 지금...



국민들 앞에 제대로 된 사과한번 없는


그 사과조차도 어색하게 연기하는 그녀는


국민들의 분노를 먹고 사는 사람인냥


촛불이 횃불이 되어달라고 부탁하는 것처럼


본인 입으로 얘기한 검찰에 대한 협조, 특검수용등


어느 것하나 지키지 않는다



결정권을 가진 자와의 연락이 되지 않아 그럴테지만


국민과의 소통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그렇게 해 왔으니 한결같이 진실한 사람을 원하던


대통령은 국민의 행동이 거짓말처럼 믿겨지지 않나보다



어디까지 숨어있을지 어디까지 국민을 실망시킬지 모르겠지만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고 국민은 또 외칩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진짜 이 나라의 주인이 외치고 있으니 말 좀 들읍시다




어제 kbs방송에서 촛불집회를 다룬 다큐3일을 봤다


아이에게 물어봤다. 어떤 나라에 살고 싶냐고??


우리나라요...


그렇다. 누군가의 나라가 아닌 우리나라에 살고 싶다


헌법이 이야기한 모든 권력의 주인인 국민이 결정이 그대로 이뤄지는 나라


기대합니다 이 나라의 비정상이 정상으로


지역감정과 좌우논리 종북세력으로 몰아내며 이념전쟁이


종식되고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시작이 오늘 또 내일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