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9의 첫인상은 아주 좋았다 박스도 수많은 패턴들의 조합으로 박스 보면서도 흐뭇할 정도로 상태 굿! 현재 나이키 공홈을 가면 온통 이런 색상이 메인 모험을 즐기지 않는 사람은 쫌 ㅎㅎ 그래도 실물보면 나름 정감 가는 색상 플라이니트의 직물구조는 생각보다 훨씬 탄탄한 거 같다 무게감소와 함께 디자인 측면에서도 좋은 퀄 하지만 조금이라도 늘어날 경우 슬립현상이 있을 수 있다는 건 확실히 플레이어 스타일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여지가 있다 딱 맞는 신발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겐 무척 딱 떨어지는 착용감을 줄 신발임엔 틀림 없다 엄청난 칼발의 소유자가 아닌 이상 꽉 낀다 신발을 신는 시간은 1분은 넘어간다 그만큼 발 집어넣기가 쉽지 않다 ㅜㅜ 들어가고 나선 다른 세상을 맛보지만 이런 과정 싫은 사람 절대 사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