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 향한 학생들의 발언이 더 와닿는 까닭은?? 지금 이 나라가 바뀌지 않는다면 그들의 미래 또한...(영상)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누구보다 부정하고 싶은 사람
그것은 학생들일지 모른다
금수저 흙수저라는 말이 나온지 조금 시간이 흘렀지만
이게 말뿐이라고 마치 유행어처럼 생긴거겠지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금수저의 위력이 대한민국을 쥐고 흔들 정도의
파급력을 본 사람들은 분노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국민에 의한 나라가 아닌 비선실세 무당에 의해
이리저리 흔들리는 나라가 되었다는 것
마치 지진이 한반도의 큰 이슈가 되었을 때
한반도를 뒤흔들 일이 일어나는 걸 예견한 건 아닌지 싶다
그만큼 지금 대한민국은 새롭게 거듭나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
그 속에서 잠잠하면 안 된다
세월호 아이들에게 가만 있으라 명했던 참혹한 그림자가
더 어둡게 내려앉으면 안 된다
그렇기에 이처럼 대한민국의 미래인 학생들의 발언이
더 파급력있고 와 닿는 것이다
그들은 생각하고 있고 행동하고 있고 슬퍼하고 있으며
가만히 있다가는 오랫동안 유지돼왔던 먹고살기 바뻐
잘 되겠지 하며 좋게 좋게 넘기려는 어른들의 결정에
그들의 미래가 더 암울해질지 모른다는 걸 느꼈을지도 모른다
이제는 혼자가 아닌 함께 대한민국을 바꿔야 한다는 걸
알았고 그렇기에 이렇게 광장으로 나와 외치고 있다
이 어린친구들이 너무 고맙고 대견스럽고
지금의 생각처럼 옳은 것을 향해 나아가는 신념이
대한민국을 전염시키고 정의로운 사회
하나의 권력으로 국민들을 개돼지로 여기며
독단적인 무소불위의 존재가 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 아픔은 이 슬픔은 이제 끝맺어야 한다
언제나 그랬듯 해피엔딩이 제일 좋은 마무리다
학생들의 외침처럼 학생들의 눈물처럼
외치고 슬퍼하며 이 나라의 정상화를 위해
국민 모두가 힘을 내었음 한다
이 영상들을 통해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