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듣고느끼기

지나간다

푸르른 등대 2016. 2. 29. 22:49




2월도 지나간다
시간 정말 참 잘 간다
가는 시간처럼
근심도
걱정도

잘 가라

미련없이
보내줄테니 말이다

가서 오지 마라
이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