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다이어리
월드시리즈 3차전 축제를 망치는 구리엘의 인종차별 행동
푸르른 등대
2017. 10. 28. 14:45
이미지출처 - 경기화면 캡처
월드시리즈 3차전은 홈극강의 휴스턴이
2차전의 역전흐름을 타고
별다른 위기 없이 승리했다
문제는 다저스의 선발투수 다르빗슈를 보며
덕아웃에서 눈을 찢는 행동을 하는
구리엘의 모습이 화면에 비춰졌다
축구계에서는 인종차별에 대해 엄격하다
미국 스포츠는 언제나 자신들의 시리즈에
월드란 타이틀을 달아놓고 경기한다
세계 최고의 자본력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리그의 특성을 본다면 월드시리즈
월드시리즈라는 타이틀은 말 그대로
세계 각국 다양한 인종들이 시청한다는 것
그러나 구리엘은 대놓고 전 세계에 나는 인종차별한다
인종차별주의자라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메이저리그가 어떤 태도를 취할지 지켜보자
동양인의 입장에선 월드시리즈 출전중지라는 징계가
가장 합당하다고 본다 적어도 최소 2게임 이상의 출전정지와
확실한 선수 스스로의 대외적인 사과가 없을 경우
메이저리그는 그저 인종차별을 방관한 리그일 뿐
선수능력치는 좋아도 선수인성은 쓰레기라는 걸
월드시리즈에서 인정하는 꼴이다
메이저리그가 존중받고 싶다면 구리엘에 대한
확실한 징계가 내려지길 기대한다
인종차별은 어디에서도 용납되어선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