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듣고느끼기
start
푸르른 등대
2015. 11. 1. 02:07
뭔지 모를 미지의 세계는 아니지만
또 다른 첫걸음이기에
나름 설레고 재밌다
시작이 반이다
벌써 반이라니 ㅎㅎㅎ
뭔지 모를 미지의 세계는 아니지만
또 다른 첫걸음이기에
나름 설레고 재밌다
시작이 반이다
벌써 반이라니 ㅎㅎㅎ